1998년 처음 직장을 가서 회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서비스직에 관심을가지고 그쪽 대학교를 가고 취업을 하며 얼마전까지 천직이라 생각하며 나름 회사에서 인정받어가며 잘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퇴직 후 뭘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게 돼며 이것저것 생각을 하다가 요즘 말 많은 ai에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보면 볼수록 나이상관없이 많은걸 할수있는 무궁무진한 세계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돼면 유투브 에서 관련 영상을 찾아보기 시작하고 신기한 영상보고 따라할수 있는거 따라해보면서 점점 기초가 너무 부족 하다는걸 느끼고 기초 부터 배우고 싶어 이곳저곳 돌아다녀 보며 배울곳이 있는데를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우연히 에이나우 신영선 님 유튜브를 보게 돼고 알기 쉽게 설명도 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유튜브 구독도 하고 카톡단톡방에 들어가서 조금이라도 정보를 얻어보자고 있던중 영선님이 ai에 관한 모든것을 기초부터 알려주시는 교육을 접하게 됐습니다. 적다면 적은돈 많다면 많은 돈을 지불하고 과연 내가 잘 할수있을까 하는 고민과 생각에 영상을 시청하면서 교육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막상 시작을 하면서 제가 생각했던 걱정보다는 와 신기하다.
신세계네.. 이런것도 가능하고나 하는 새로운 영역을 보게됐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에 과연 나도 할수있을까 하는 걱정을 가지고 시작했지만 들을수록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넘처 났습니다. 그러던중 집 이사문제가 겹처 사실지금은 조금 등한시 하고 있지만 5월 초 이사 후 진지하게 다시 파고 들어갈 생각입니다
이글을 보시는 분이 얼마나 있겠냐만은 만약 보신다면 시작하세요.. 늦지않었습니다. 50넘은 저도 시작하고 가능하다고 느끼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말 많은 ai관련 교육과 유투브 등 많지만 그중 자신과 잘 맞는다는 곳하고 하시길 바랍니다. 대신 꼭 에이나우 신영선님 찾아서 비교 해보시기 바랍니다. 안하신다면 나중에 100프로 후회하십니다. 꼭 비교해보시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ㅎㅎ.
지금까지 내돈내고 내가 느낀 강의 후기였습니다.